부산에서 스트릿댄스 최강자를 가리는 큰 행사가 펼쳐진다. 댄스크루 저스트절크를 비롯해 정상급 ‘스타 댄서’가 심사에 참여해 팬들 관심도 뜨겁다. 부산시는 4월 한 달간 서면 젊음의 거리와 놀이마루에서 ‘부산 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는 1대1 댄스배틀(개인)과 댄스챔피언십(팀) 두 개 부문 경연으로 열린다. 비보잉 프리스타일 힙합 왁킹 4개 장르로 구분한 1대1 댄스배틀은 온라인 사전 신청자 전원이 현장에서 겨룬다. 댄스챔피언십 부문은 40개 팀 가운데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25개 팀이 본선을 치른다. 댄스챔피언십 최종 우승자를 결정하는 결선은 오는 29일 서면 놀이마루에서 열린다. 심사는 시민평가단과 함께 엠넷(Mnet) 스트릿맨파이터에서 우승한 댄스크루 저스트절크, 테드(댄스크루 EO-DDAE 리더)가 맡는다.
댄스챔피언십 1등에게는 1000만 원을, 2등과 3등에게는 각 500만 원 300만 원을, 1대1 배틀 장르별 우승자에게 각 300만 원을 준다. 부산시 남정은 청년산학국장은 “청년 댄서의 열기가 부산에 활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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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스트릿댄스 최강자를 가리는 큰 행사가 펼쳐진다. 댄스크루 저스트절크를 비롯해 정상급 ‘스타 댄서’가 심사에 참여해 팬들 관심도 뜨겁다. 부산시는 4월 한 달간 서면 젊음의 거리와 놀이마루에서 ‘부산 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는 1대1 댄스배틀(개인)과 댄스챔피언십(팀) 두 개 부문 경연으로 열린다. 비보잉 프리스타일 힙합 왁킹 4개 장르로 구분한 1대1 댄스배틀은 온라인 사전 신청자 전원이 현장에서 겨룬다. 댄스챔피언십 부문은 40개 팀 가운데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25개 팀이 본선을 치른다. 댄스챔피언십 최종 우승자를 결정하는 결선은 오는 29일 서면 놀이마루에서 열린다. 심사는 시민평가단과 함께 엠넷(Mnet) 스트릿맨파이터에서 우승한 댄스크루 저스트절크, 테드(댄스크루 EO-DDAE 리더)가 맡는다.
댄스챔피언십 1등에게는 1000만 원을, 2등과 3등에게는 각 500만 원 300만 원을, 1대1 배틀 장르별 우승자에게 각 300만 원을 준다. 부산시 남정은 청년산학국장은 “청년 댄서의 열기가 부산에 활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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