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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 스텝업 댄스 페스티벌 포스터 [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오는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해운대 영화의전당 등에서 '2025 부산 스텝업 댄스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발표된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에 따른 것이며,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부산의 대표적인 청년문화축제다.
올해 페스티벌에는 '부산대표선발전', '케이-팝(K-POP) 커버댄스 챔피언십', '스텝업 콘서트' 등이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추가되었다. 메인 행사로는 '월드 스트릿 일대일(1:1) 배틀'(개인), '댄스 퍼포먼스 월드 챔피언십'(단체), 그리고 부산을 대표할 댄서를 선발하는 '부산 대표 선발전'이 예정되어 있다.
심사위원으로는 세븐, 오천, 최영준, 레난 등 유명 안무가와 가수들이 참여하며 우승자에게는 총 3천8백만 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사전 홍보 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5월까지 주말마다 부산 곳곳에서 랜덤 플레이 댄스를 진행한다.
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경연을 통해 숨겨진 끼를 발산할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며 "청년 문화축제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 부산 스텝업 댄스 페스티벌 포스터 [부산시 제공]부산시는 오는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해운대 영화의전당 등에서 '2025 부산 스텝업 댄스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발표된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에 따른 것이며,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부산의 대표적인 청년문화축제다.
올해 페스티벌에는 '부산대표선발전', '케이-팝(K-POP) 커버댄스 챔피언십', '스텝업 콘서트' 등이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추가되었다. 메인 행사로는 '월드 스트릿 일대일(1:1) 배틀'(개인), '댄스 퍼포먼스 월드 챔피언십'(단체), 그리고 부산을 대표할 댄서를 선발하는 '부산 대표 선발전'이 예정되어 있다.
심사위원으로는 세븐, 오천, 최영준, 레난 등 유명 안무가와 가수들이 참여하며 우승자에게는 총 3천8백만 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사전 홍보 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5월까지 주말마다 부산 곳곳에서 랜덤 플레이 댄스를 진행한다.
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경연을 통해 숨겨진 끼를 발산할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며 "청년 문화축제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