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통신] 월드 스트리트 댄스 축제, 부산 스텝업 댄스페스티벌 개최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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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www.sna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99905


K-POP 커버댄스 챔피언십' '스텝업 콘서트' 등 진행


부산시는 청년문화진흥협회와 오는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해운대 영화의전당 등에서 ‘2025 부산 스텝업 댄스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청년문화진흥협회와 오는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해운대 영화의전당 등에서 ‘2025 부산 스텝업 댄스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 = 서울뉴스통신】 박영기 기자 =부산시는 청년문화진흥협회와 오는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해운대 영화의전당 등에서 ‘2025 부산 스텝업 댄스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 프로그램과 함께 메인 행사로 ▲'부산대표선발전', 부대 행사로 ▲'K-POP 커버댄스 챔피언십' ▲'스텝업 콘서트'와 사전홍보 프로그램으로 ▲소규모 댄스대회 개최 지원 등을 새롭게 진행한다.

메인 행사로는 ▲'월드 스트릿 1:1 배틀'(개인)과 ▲'댄스 퍼포먼스 월드 챔피언십'(단체) 그리고 부산을 대표하는 댄서(팀)를 뽑는 ▲'부산 대표 선발전'이 열린다.

올해는 행사의 공정성을 위해 댄스 부문별 다양한 유명 심사위원을 구성하고 일반 참가자들의 즐길 거리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에 유명 아이돌을 섭외했다.

올해 새롭게 추가된 ‘스텝업 콘서트’에서는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의 ‘동우’,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의 ‘진진’의 특별공연을 선보여 페스티벌을 더욱 화려하게 장식한다.

‘주니어(예비청년) 스트릿 챔피언십’에는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시즌1’ 우승 팀 턴즈의 리더 ‘조나인’, 아이돌그룹 ‘더보이즈’의 안무가 ‘정구성’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한다.

‘K-POP 커버댄스 챔피언십’에는 ▲저스트절크의 ‘에스원’ ▲안무가 ‘정구성’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한다.

‘월드 스트릿 1on 1 배틀’ 부문 심사위원으로 ▲2022 브레이킹 프로젝트 준우승자 ‘타조’ ▲2012 코리아 갓 탤런트 우승자 ‘팝핀제이’ ▲뱅크 투 브라더스의 ‘고프’ ▲뱅크 투 브라더스의 ‘기석’ ▲2024 라인업 시즌9 우승자 ‘제민’ ▲2011 와커스나이트 우승자 ‘왁퀸’이 참여한다.

‘댄스 퍼포먼스 월드 챔피언십’에는 ▲‘스트릿 맨 파이터’ 우승 팀 저스트절크의 부리더 ‘제이호’ ▲엠비셔스 리더 ‘오천’ ▲아이돌 그룹 에스파의 안무가 ‘레난’ ▲팝스타 Usher의 안무가 ‘해니’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최고의 스트리트 댄스팀을 선발한다.

‘부산 대표 선발전’에는 ▲가수 ‘세븐’과 ▲‘장우영’(2PM) 그리고 ▲아이돌 그룹 세븐틴의 안무가 ‘최영준’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한다.

메인 행사 이전에 사전 홍보 프로그램으로 '스탭업 랜덤 플레이댄스'가 오는 23일 해운대 해변 이벤트광장을 시작으로 3월~5월 주말 오후 부산 곳곳에서 시민들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김귀옥 청년산학국장은 “'2025 부산 스텝업 댄스페스티벌'에서 숨어있는 끼를 발산할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며, 부산 곳곳에서 펼쳐지는 '스텝업 랜덤 플레이댄스'에 부산 시민들의 많은 참관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