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2024 부산스텝업댄스페스티벌4~7일 개최...‘스트릿 댄스’ 청년들의 축제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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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부산 청년들의 축제, '2024 부산스텝업댄스페스티벌'이 4~7일 영화의전당, 뮤지엄원, 서면 상상마당 등에서 개최된다.

 

‘스트릿 댄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개인] 월드 스트릿 원온원(1on1) 배틀 ▲[단체] 댄스 퍼포먼스 월드 챔피언십으로 구성, 부대행사로 ▲주니어 스트릿 챔피언십 ▲월드 스트릿댄스 클래스 ▲워너비 토크쇼 등을 운영한다.

 

특히, 바타, 아카넨, 제이릭, 칼빈 등 공중파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과 내·외 댄스 경연 우승자 출신의 유명 심사위원들이 총출동한다. 또한, 4일간 1만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행사 우승자들에게는 총 3천3백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월드 스트릿 원온원(1on1) 배틀’은 오는 6일 청년(18~39세)을 대상으로 장르 구분 없이 오프라인 예선-본선 경연으로 이루어진다.

 

▲‘댄스 퍼포먼스 월드 챔피언십’은 심사위원들의 사전심사(온라인 예선)를 통과한 최종 23팀을 선정해 7월 7일 오프라인 경연(본선 1부-본선 2부)을 진행한다.

 

부대행사로는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올해 새롭게 추가된 ▲‘주니어(예비 청년) 스트릿 챔피언십’ ▲‘글로벌 스트릿 댄스 클래스’ ▲워너비 토크쇼 등을 함께 진행한다.

 

▲'월드 스트릿 원온원(1on1) 배틀' 우승자에게는 1천만 원 ▲'댄스 퍼포먼스 월드 챔피언십' 우승팀에게는 1천5백만 원, 준우승팀에게는 5백만 원 ▲'주니어(예비 청년) 스트릿 챔피언십' 우승자에게는 2백만 원, 준우승자에게는 1백만 원씩 지급된다.

 

이번 경연의 공정성을 위해 댄스 부문별 다양한 유명 심사위원으로 구성했다. 6일 진행되는 ‘월드 스트릿 원온원 배틀’ 심사위원으로 ▲2023 팝핑 월드챔피언 ‘호진’ ▲스우파2 마네퀸 댄서 ‘왁씨’ ▲댄싱9 시즌4 출연자 ‘손방’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