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지앤비 패밀리,‘주니어 스트리트 챔피언십’ 첫해 우승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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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ㅣ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407051759471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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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스텝업댄스페스티벌’ 첫 경연으로 치러진 ‘주니어(U-17) 스트리트 챔피언십’에서 ‘지앤비 패밀리(G.N.B Family)’가 우승했다. 총점 1점 차로 준우승은 ‘투웨이 크루(2WAY CREW)’에게 돌아갔다. 우승은 200만 원, 준우승은 100만 원 상금을 받았다.

 

이날 심사는 인규(스트릿 맨 파이터 위댐보이즈 부리더), 쏘(피드백컴피티션 디렉터), 다이내믹준(우송정보대 실용무용과 교수 대전 세션/KDC 디렉터), 한스(댄서스 나잇 디렉터, 2023년 왁킹 배틀 부문 심사위원) 등 4명이 맡았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사)청년문화진흥협회·부산일보사·영화의전당이 공동 주관하는 2024 부산스텝업댄스페스티벌 부대 행사로 올해 신설한 ‘주니어(U-17) 스트리트 챔피언십’(이하 주니어 챔피언십)은 5일 오후 영화의전당 야외극장 메인 무대에서 2000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띤 경연을 펼쳤다.

 

예선을 통과한 27팀 248명 가운데 24개 팀이 본선을 치른 이날 대회에서 우승한 지앤비 패밀리(리더 정희영)는 경남 양산에 뿌리를 둔 남녀 혼성 청소년 팀으로 시 대회, 도 대회 등 전국 대회 석권을 목표로 활동 중이다. 장르는 코레오그래피이다. 이날 경연은 15~17세 17명이 무대에 올랐다. 정희영(양산남부고 3년)은 “잘하는 팀이 많아서 1등은 예상 못 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 감사했다”며 “넉 달 동안 연습한 보람이 있었다”고 전했다.

 

준우승한 투웨이 크루(리더 신단비)는 경기도 김포에서 스트리트댄스로 퍼포먼스를 하는 16~17세의 청소년 댄스 크루로 모두 12명이 경연에 참여했다. 스트리트댄스가 주 장르이다.

 

준우승한 투웨이 크루(리더 신단비)는 경기도 김포에서 스트리트댄스로 퍼포먼스를 하는 16~17세의 청소년 댄스 크루로 모두 12명이 경연에 참여했다. 스트리트댄스가 주 장르이다.